사회복지사가 말하는 사회복지사

김세진, 지경주 외 20인 / 도서출판 부키

288쪽, ISBN-10  8960513059

2013년 4월 26일 발행

(종이책, 전자책으로 판매중)


감사의 글

 

이 책에서 저는 '아역 배우, 치유를 꿈꾸다(정신보건)'를 집필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정신보건사회복지사가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쉬운 설명과 함께

제가 다시 대학에 입학해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정신보건사회복지사가 되기까지 과정,

제가 일하는 낮병원이란 어떤 곳이고 낮병원에서 근무하는 정신보건사회복지사는 어떤 일을 하는지 소개했고,

제가 어린시절 품었던 연극배우의 꿈을 낮병원 업무와 어떻게 접목했는지 설명했습니다.

 

제가 22명의 공동저자 중 한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깊은 영광이었고,

사회복지사로서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보다 더 열심히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김세진선생님과 부키출판사 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제가 (정신보건)사회복지사를 대표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만,

'사회복지사가 말하는 사회복지사'에 실린 짧은 제 글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있는 청소년과 성인,

(정신보건)사회복지사와 치유연극 활동가에 관심있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3년 4월 신촌에서 지경주 -


복사본(제본)은 만들지도 말고, 보지도 맙시다!!

'사회복지사가 말하는 사회복지사'는 도서관에서 빌려 읽거나, 정식으로 구입해 주세요.

이 책은 사회복지사로서 살아온 제 삶의 산물이기에 특별한 의미가 있고,

다른 사회복지사들의 소중한 경험과 이야기를 담고 있는 특별한 책이기도 합니다.

혹시라도 이 책의 복사본을 목격하게 되면 온 몸에 힘이 빠질 것 같습니다.

복사본(제본)은 만들지도 말고, 보지도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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